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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

왼팔녀석 할아버지께서 임종하셨습니다..

조금 특수한 상황인지라.. 더더욱 신경이 많이 쓰이고 정신이 없습니다만..

그런 모든 주변상황이 아무리 복잡하게 만든다 하여도..

단 한가지.. 떠나가시는 분이 평안하셨기를 바라는 마음..

떠나는 길에 아쉬움이 없을수 없겠지만.. 편안하게 가시기를 바라옵니다..

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




by ▒夢中人▒ | 2005/05/10 13:29 | 일기장 | 트랙백(1) | 덧글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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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망상의 늪에서 메아리치다 at 2007/11/17 01:11

제목 : 신념
간첩 이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까? 하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겠지? 어렸을 때부터 빨갱이 자식이라고 손가락질 받았으면서도 꿋꿋했던 아이들과 그 자식들을 안고 십수년 가장노릇을 했던 아내. 그 힘든 세월을 이겨낸 보상이 이제라도 진실이라는 이름으로 규명되길 바랄 뿐이다. 친아버지같으셨다는 "숙부님" 께서도 더 편안해지셨겠지?...more

Commented by 김정수 at 2005/05/10 14:16
따뜻한 봄날에 돌아가셨네요.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Commented by 은둔자 at 2005/05/10 16:53
고인의 명복을 빌어요.
Commented by 어덜트베이비 at 2005/05/10 20:46
이런....... 명복을 빕니다
Commented by happyalo at 2005/05/10 22:29
저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몽중인님이 친구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.
Commented by secretgirl at 2005/05/10 23:45
친구 할머니도 가시고...
여기서도 이런 소식 접하니깐 괜히 그렇네요...;;

축제중이죠?!
오늘일지 내일일지 모르겠네요.
재밌어 보이던데~ ^^
저흰...급한 준비에 빡세게 하구 있답니다,ㅠ
Commented by 칼리 at 2005/05/11 01:28
에구.. 편안히 눈 감으셨길 바랍니다.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Commented by ▒夢中人▒ at 2005/05/11 22:34
☆ 김정수님
정말 그랬나봅니다^-^

☆ 은둔자님
감사합니다..

☆ 어덜트베이비님
좋은 곳으로 가셨을것입니다^-^

☆ happyalo 님
참 고맙다는 녀석의 말이.. 어머니아버지의 말씀이 괜히 쏙쓰럽더라구요^-^a

☆ 비밀소녀님
애기들이 잘 챙겨서 잘 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^-^a
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!!

☆ 칼리님
고향으로 돌아오셔서 편안하실겁니다.. 감사합니다!!
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5/05/12 11:02
조은 곳 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
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5/05/12 12:31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. 부디 고통스럽지 않게 가셨기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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