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잡념이다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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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n by jiinny
"아즈라엘과 동거중인 일편단심 투덜이스머프" 에 대해

★ 이 곳은 夢中人 의 대나무 숲입니다.

★ 특별히 규제하는 것은 없습니다. 그저 "상식적인" 예의에 따라 행동해주시면 됩니다.
온라인상이지만 저는 이 곳을 또다른 오프라인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와 다름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.
스스로를 속이지만 않는다면 어떠한 모습이라도 괜찮습니다. 제 공간이지만 동시에 함께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.


★ 이하 夢中人 에 대한 간략한 소개입니다.

★ 스스로를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.

★ 부끄러움이 많고 약간의 대인기피증이 있습니다.

★ 아버지를 닮아서 고집이 세고 어머니를 닮아서 겁이 많습니다.

★ 보수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고 때로는 고지식하기도 합니다.

★ 우유부단한 성격에 남에게 싫은 소리를 못합니다.

★ 음식을 가리지 않습니다. 남기는 것도 싫어합니다.

★ 은근히 깔끔떠는데 사실은 지저분합니다. 게을러서 그런 것일지도 모릅니다.

★ 글쓰면서도 깔끔을 떱니다. 줄맞추기, 맞춤법, 시제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. 하지만 쉽게 오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.

★ 상당히 충동적이고 즉흥적입니다.

★ 동물과 여행을 좋아합니다.

★ 장난을 좋아합니다.

★ 너와 나는 똑같은 인간이지만 다른 존재이기 때문에 이해하기 힘든,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.

★ 여자와 남자는 똑같은 인간이지만 다른 존재이기 때문에 이해하기 힘든,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.

★ 주로 쓰는 ☆ 표시를 우연한 기회로 어쩔수 없이 ★ 로 바꾸게 되었지만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

★ 0, 4, 6, 13 같이 소외된 숫자들을 좋아합니다. 3 이나 7 같은 숫자는 일부러 싫어하는 편입니다.

★ 메칸더 V 가 파괴되는 것을 보면서 희열까지 느꼈습니다.

★ 강풀의 순정만화, 연애시대를 보면서 가만히 눈물을 흘렸습니다.

★ 브레이브하트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예외없이 울먹입니다.

★ 애인이 최우선이라고 여기면서도 친구, 선후배들을 모른척하지 못합니다.

★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을 못 담급니다.

★ 깊은 산속 어딘가엔 아직도 장풍을 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.

★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닙니다.

★ 어떤 상황에서도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. 극단적인 표현을 싫어합니다.

★ 드라마, 유행가, 영화, 소설은 거의 다 내 얘기입니다.

★ 드라마대사나 영화대사, 대중가요 제목을 차용하는 것을 즐기는 편입니다.

★ 중의적인 표현이나 풍자를 좋아하는 편입니다. 즐거워합니다.

★ 어긋난 돼지발톱입니다.

★ 칭찬받으면 좋아서 아주 죽습니다. 하지만 눈에 보이는 과도한 칭찬은 부담스러워합니다.

★ 빚은 곧잘 잊어버리지만 은혜는 잊지 않습니다.

★ 남과 다르다는 얘기를 듣고 싶어하지만 은근슬쩍 따라합니다.

★ 글 중간에 섞여있는 웃음들(으하하, 히히히, 헤헤헤) 이나 이모티콘은 제 모습 그대로를 나타내고 싶은 흔적입니다.

★ 첫 대면부터 이렇게 딱딱하게 얘기하는 걸 싫어합니다. 그런데 그렇게 되어 버리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버립니다.

★ 위의 사실들은 우선 제 머리속에서 즉흥적으로 나온 것입니다.
모르는 사람은 해석이 절대 불가능할 수도 있고 그 해석이 오류를 보일 수도 있습니다.
그냥 그렇다는 정도로만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. 해석에 대한 힌트는 얼음집 여기저기에 나눠놓았습니다.

마지막으로 온라인식구들에게 묻겠습니다. 여러분!! 어째 대충 제가 떠오르시나요? 저 같아요?
블루님의 요청으로 夢中人 의 사진까지 추가해놨는데 그렇다고 외모로 선입견을 가지시면 안돼요!! 히히히히 /ㅇ\


夢中人 을 찾아보세요. 언제나처럼(.. ) 어렵지 않습니다. 확 튀는 게 바로 보이잖아요. (이제 변태로 낙인?!)
힌트는 가장 잘 생기고 늠름하고.... 아니 뭐 관점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어쨌거나 맞추시는 분께는 바로 재롱잔치 들어갑니다 *-_-*

혹시 프로야구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현역 프로야구 선수도 한번 찾아보세요. 힌트는 프로 5 년차 투수라는 겁니다 :p








by ▒夢中人▒ | 2006/09/26 20:30 | 소개 | 트랙백 | 덧글(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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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블루 at 2006/09/26 20:48
사진이 없어요. 무효~ 크흐흐
Commented by 데이 at 2006/09/26 21:47
ㅎㅎ 몽님이 이렇구낭.
왜캐 구엽게 보이나 몰라요. ㅋㅋ
Commented by ▒夢中人▒ at 2006/09/26 22:21
★ 블루님
사진 추가했습니다. 흐흐흐

★ 데이님
으하하. 절 너무 예쁘게 봐주시는 거 아녜요?
Commented by 가하 at 2006/09/27 00:14
저어.. 제가 외모 컴플렉스가 있다는건 알고 계실꺼라고 생각하고 많이 욕하지 않으시길 바라면서 말씀드리자면, 제일 처음 나온 평균 이상이라는 글자를 본 순간 "외모인가? 외몬가? 외모겠지?"라고 생각했습니다. ^^
Commented by 생충 at 2006/09/27 01:16
'이 사진' 에 있는건가요? 느낌이 자꾸 오른쪽 맨 아래에 있는 그.. (이제 변태로 낙인?!)에 관점을 두고요(......머엉)

夢中人분의 대한 간략한듯하면서도 전달은 다 되는 설명을 다 읽었습니다. 에 음 뭐...
그렇다는거이지요. 하하하하
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6/09/28 01:12
잘 모르겠어요 잉잉 (확대까지 해서 봤는데!!)
Commented by Nariel at 2006/09/28 10:03
저 사진 무효!
Commented by ▒夢中人▒ at 2006/09/29 01:07
★ 가하님
으하하. 저도 써놓고나서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:p
그래도 전혀 아니라고 생각하지는 않기에 부정하지는 않겠습니다.
평균이상이라는 것이 순전히 제 판단이기는 하지만(.. ) 화장실 불빛 아래의 저도 어쨌거나 제 자신이니까요. 히히히

그나저나 우리 가하님 너무 소심한 척 하신다. 완전 夢中人 급이신데요 +_+

★ 생충님
그냥 하는 짓이 좀 그렇잖아요. 단체사진 놓고 찍어보라니 -_-;;

하하!! 그래도 제 행동을 변태스럽다고 생각해주지 않으셔서 다행입니... (설마 그대도?!)

★ 아이리스님
이상하네요. 전혀 어렵지않은데 (변태지수 급상승;)

★ 나리엘님
사진속에서도 저는 평균이상입니다. 확실한 힌트에요.
거기에 포커스를 맞춰보시면 얼굴을 몰라도 맞추시지 않을까요. 흐흐흐
Commented by erasehead at 2006/09/29 01:07
몽중인님. 덧글을 어디에다 달지 몰라서 매일 구경만 하다가 '야옹이' 사진 위에다 써야한다는 것을 이제야 발견하고(ㅡㅡ:) 글을 씁니다.
또 배려에 관한 글에 덧글을 달려고 하니까 한글로 쓸 수가 없어요. 제 컴이 문제인건지... 암튼, 잘 지내셨지요?
저는 한달이 넘게 감기에 시달리다가 낫지 않은 감기가 수상해서 혹시 이게 바로 그 '조류독감'이 아닐까? 하는 공포가 밀려와 병원에 갔었습니다.
다행히 조류독감은 아니고 감기와 엘러지가 겹쳐서 그런거란 진단을 받았습니다. 처방해준 엘러지 약을 먹으니까 감쪽 같이 나았어요.^^
그동안은 잠깐만 모니터를 보고 있어도 눈알이 빠질 듯이 아프고 눈물이 흘러서 의도하지 않게 컴을 멀리하고 살았거든요.
이벤트도 보긴 했었는데 문제가 너무 어려워 금방 포기하고 말았습니다. - 제 단점이에요, 냄비근성. ㅡㅡ;
Commented by erasehead at 2006/09/29 01:07
암튼, 눈에 확 띄이는 아동은 눈 한쪽에 엄청나게 큰 안대를 하고 있는 학생(?)인데 자세히 보니... 여학생 같기도 하고,, 말이지요.^^
다들 너무 귀엽네요.^^
본가에서 어머님께 효도도 하고... 잘 지내고 계시는 님을 뵈니... 참으로 반갑네요.
앞으로도 좋은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!
(덧글이 아니라... 무슨 안부편지 같은 분위기이군요.^^)
그럼 마무리도....
erasehead 드림.^^
Commented by ▒夢中人▒ at 2006/09/29 01:18
으하하. erasehead 님도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ㅜ_-

저도 알러지에 괴롭힘을 많이 당한터라 요즘엔 콧물나오고 그러면 그냥 안과로 갑니다.
이게 은근히 감기처럼 증상을 보이더라니깐요. 저는 무려 알레르기성 결막염인데 말예요.

열심히 공부중이시라길래 감기는 이미 다 낫고 열공중인 줄 알았는데 어쨌거나 감쪽같이 나으셨다니 다행입니다 :)

문제는 땡- 틀리셨어용. 걔는 저랑 가까운데 살던 친구였는데 눈병때문에 엄마가 따라왔었어요. 저는 도시락도 못싸서 갔던 기차여행이었는데요.
나중에 언젠가 포스팅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이때의 기억을 바탕으로 그시절 저희집이 참 가난했다고 여기고 있었습니다.
도시락을 싸기 힘들 정도였다고 말이죠. 얼마전에야 알았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답니다.
기차여행간다는 말을 전혀 하지도 않고 다녀왔다고 하더군요. 꼬맹이 夢中人 도 참 엉뚱했나봅니다. 흐흐흐

어쨌든 은근히 기다렸던 erasehead 님의 소식을 이렇게 전해듣게 되어서 기쁘기 서울역에 거지없습니다 :D
Commented at 2006/09/29 10:1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▒夢中人▒ at 2006/09/29 10:20
흐흐흐. 그 소년은 "오성과 한음" 에 나오는 오성이라는 친구입니다.
정오성이었던 걸로 기억되는데 그 친구보다는 제 인물이 낫다고 자부합니다!! (정말?)

튀는 인물일지는 몰라도 늠름하지가 않잖아요 :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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